텬프임텬프임 ㅇㅇㅇ
애들 다 우리 아껴주고 그렇지만 범규 휴닝이는 되게 우리를 모아 로 아껴주는 것 같고
태현이는 우리가 자기들을 좋아하니까 보답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무조건 있는 것 같음 막 의무적이다 비지니스로 소통한다 가 아니라 당연히 고마워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우리가 뭘 좋아할까 생각하는 거 같고
연준이는 진짜 우리가 자기를 좋아해주는 걸 되게 즐기고 귀여워하고 팬들 진짜 좋아하는..?
근데 수빈이는 가끔가다 보면 진짜 우리를 잘 아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얼마전 팬라이브 끝나고 셀카 올려줄 때도 태현이랑 유닛셀카 올려주고 개인셀카 보고 싶어할 것도 생각해서 자기 셀카도 왕창 올려주고 이번에도 우리 걱정한다고 셀카도 잔뜩 찍어주고
평소에 연락 잘 보는 스타일도 아닌데 근황은 꼬박꼬박 알려준다는 점이...
근데 진짜 우리 애들만큼 팬을 이렇게 아끼는 가수 또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