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집에 2주만에 갔는데 평상시와 같지않게 침대방에있는 모든 제옷들이 옷방에 옮겨져 있었습니다.
언제 왜그랬는지 기억이 전혀 나지않는다고하네요
잘치우지도않는 사람이 2주안에 딱 한번 했던행동인데 기억나지않는다는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기억안난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겠지하며 의심을 했는데 어떻게 다기억하냐며 화까지내며 끝까지 모르겠다고 하니 이제 혼란스럽네요.
기억안난다는말 이해하지못하는 믿지못하는 저의 잘못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