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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당과 여성단체와의 공생관계

12345 |2022.03.13 11:50
조회 81 |추천 1
더듬어 민주당은 오래전부터 여성단체과 유착관계가 심했고 그들은 공생관계이자 환장의 짝궁이 되어여성을 볼모로 더듬당과 여성단체의 이익에만 몰두하고 있음
여성단체들은 끊임없이 여자에게 피해의식을 주입하고 남녀갈등을 만들어 여성표를 민주당으로 끌어모으고 민주당은 그 여성단체 임원들을 입각시키거나 보조금을 주며 키워주고 있음
국가 발전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국가기관과 국민세금으로 정권장악하는 것에만 혈안이된민주당과 거기에 기생하는 여성단체들은 나라의 암적인 존재들임




민주당에서의 여성부 장관은 죄다 여성단체 출신들
문재인 정부2020~현재 정영애 한국여성학회 회장 출신2019~20 이정옥 여성평화외교포럼 공동대표2018~19 진선미 2005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여성인권위원장2017~18 정현백 7대 한국여성단체 연합 공동 대표 
노무현 정부2005~08 장하진 여성정치세력시민연대2003~05 지은희 여성평우회 공동대표
김대중 정부2001~03 한명숙 4대 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여성단체 출신들을 오래전부터 역대급으로 정부와 국회로 발탁해온 민주당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74
김대중 전 대통령은 13대 총선에서 박영숙 여연 부회장을 평민당 비례대표 후보로 전격 발탁했다.
이후 민주당에 의해 발탁된 여성단체 출신 정치인들은
초대 대표인 이우정 한신대 교수는 14대 의원(민주당)이미경 공동대표(4대)는 15대 때 국회에 들어가 19대까지 내리 5선동동대표(4대)출신의 한명숙은 17·19대 의원을 비롯해 초대 여성부 장관, 환경부 장관, 총리6대 공동대표출신의 열린우리당 비례대표의원 이경숙 8대와 9대 공동대표 출신의 19대 남인순 의원10대 공동대표출신의 20대 민주당 비례대표 권미혁 여연 정책위원출신의 18·20대 박선숙 전 의원여연 정책실장출신의 17대 의원인 이승희 전 의원여연 여성인권위원장 출신의 21대 정춘숙 민주당 의원10대와 11대 공동대표를 지낸 김금옥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지은희(5·6대), 정현백(7·8대) 전 공동대표는 여성부 장관
민우회(한국여성민우회) 출신 정치인으로는 부회장출신의 18대 의원 최영희 정책실장출신의 청와대 춘추관장 유송화 환경위원장 출신의 환경부 장관을 지낸 김은경 공동대표 출신의 18대부터 21대 김상희 민주당 의원
정의연·정대협 출신이미경·이경숙 의원과 지은희 전 장관실행위원출신의 17대 강혜숙 전 의원활동가 출신의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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