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연애하고 작년 10월에 결혼해서 5개월 차 부부 벌이입니다.부동산. 주식. 현금. 월급 모두 공개합니다. 앞으로 건물을살지 집을 한채 더 살지 그게 옳은방법인지, 위험한지현실적으로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여자 40. 남자 41.
부동산 / 경기도권 30평대 아파트 현 시세 8억( 대출이자 1억3천)주식 / 5천만원 현금 / 합쳐서 7천 정도월급 / 남자 8~900백 (공제할 거 다 공제 후 순수 생활비 500~550만) 여자 세후 380만
남편은 자영업이고 한달 800~900 정도 입니다. 여기서 아파트 원금+이자 65만원+가게세+카드값(부부공용)+각종 보험 기타등등다 포함하여 공제한 나머지 생활비 평균 한달 500~550 정도 저에게 줍니다.
여자는 평범한 회사원 세후 380정도 이고 ps가 있습니다. (올해 900만원. 매해 다름)
여자는 개인카드로 차비+보험+기타 개인 생활비 등 한달에 100정도 나갑니다.
남편이 준 생활비 쓰임각종 양가 명절, 생신, 어버이날 등 계산해봤을 때 일년 천만원 정도 지출부부공통으로 쓸 때 비용 한달 평균 100~150만원 지출말고는 딱히 없어요.
한달 기준으로 공제할 거 다 공제하고 순수히 모을 수 있는 돈은600~700 정도 입니다. 일년에 바짝 1억씩 모으고 싶은데 이것저것 따지고 보니 맘처럼 쉽지 않아요.
여기에 경기도권 32평 자가 아파트 있습니다. (현 시세 8억. 대출 1억3천 남음)
현재
남편은 집근처 20억대 상가빌라 5층짜리 구매하고 싶어하는데 월급만 따박따박 모을 줄 아는 저는 부동산 쪽으로 투자하는게 좀 부담스럽고 두렵습니다.그냥 안정적으로 월급 모으면서 살지 아님 어디다 투자하는게 좋을지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