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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랑 연 끊었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2022.03.13 20:22
조회 42,727 |추천 13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예상하신대로 남편은 읽어보더니
제 글에 틀린말은 없지만 그렇게 사생활 까발리면 좋녜요
왜 자기부모님이 잘해준건 안쓰고 욕만썼녜서
뭘 잘해주셨냐니까 대답을 못하네요..

이혼할게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3
반대수92
베플ㅇㅇ|2022.03.13 20:39
그정도 상처를 준 집안인데 미안해하기는 커녕 남편이란 인간은 상처에 소금을 붓네… 부모님께 케어받으심 안되나요 남편에게 있다가는 더 아파지실듯.. 힘내세요
베플ㅋㅋ|2022.03.13 20:34
쓰니가 부모가 없더라도 그 결혼을 지속할 이유가 없음. 산입에 거미줄 안칩니다. 보증금없는 고시원에 살면서 하루벌어 하루 먹고도 얼마든지 살아요. 정신병 핑계대고 남편 등골 빨면서 살거면 계속 그러고 살아야죠.
베플남자ㅇㅇ|2022.03.13 20:47
1번 보고 더 볼 가치가 없어서 그냥 내렸다가 그래도 한번 봐볼까 싶어 다시 위로 가서 뷰고 왔지만 1번부터 드는 생각이 저런 집안이랑 결혼한 님이 이해가 안 될 지경임. 빤히 보이는 지옥문에 지팔지꼬 해놓고 이제 와서 겨우 한게 연 끊은거면 님도 보통 호구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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