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빠르면 멀어지고
너무 늦으면 식어버리겠죠.
너무 과하면 부담이되고
너무 소심하면 속에 안차겠죠.
그리고 그사람 삶에 내가 시련을 주면 안되겠죠.
사랑하는데 보고싶은데 그래서 참아요.
마치 잡으면 터지는 비눗방울 같아요.
신중하면 평생 볼 수도 있는데
세상은 판단의 연속이네요.
서로의 마음만 전달되고
마법같은 이벤트가 펼쳐지는
적절한 때가 오면 얼마나좋을까요.
당신이 듣는 수준높은 음악들.
당신이 말하고싶은것들이죠.
그게 저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저라면 행복할거에요.
그리고 같이 행복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