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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잊지 않으신다.

까니 |2022.03.14 20:44
조회 85 |추천 0


히브리 서간 6장 9ㅡ12절
9.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기는 하지만 여러분에게는 더 좋은 것, 바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10. 하느님은 불의한 분이 아니시므로, 여러분이 성도들에게 봉사하였고 지금도 봉사하면서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보여 준 행위와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11. 여러분 각자가 희망이 실현되도록 끝까지 같은 열성을 보여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2. 그리하여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약속된 것을 믿음과 인내로 상속받는 이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가지 관련이 있는 성경말씀을 제 경험으로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한 것 역시 잊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보여준 행위와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이라는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말입니다.







저는 하느님을 위하여다른 말로 하자면 종교 때문에
금욕을 7년동안 하였습니다.




이 행위를 잊지 않으시기에 저는 성령의 세기가 엄청 강해졌습니다.
한번 한 것은 결코 잊지 않으시기에 제가 성령이 쎄진 것은 끝까지 갈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느님을 위하여 무엇인가 하나를하느님에 대한 극렬한 사랑으로 견디어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로 겪은 제가 있기에 그리고 그런 제가 경험으로써 말씀드리는 것이기에 거짓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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