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원래 고등학교는 이래 ..?

우리 반에 어떤 여자 애가 쌤들 질뭉에 대답도 잘하고 열정적이길래 쟤는 내신 챙기려고 작정하고 왔구나 했는데 걔가 또 회장이 됐어 솔직히 여기까진 아무생각 없었는데 미술 시간에 5시간 수행 짜리를 얘가 1시간 만에 제출해버리고 쌤한테 자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야 .. 절평이고 생기부 이제 필요없다고 대충하는건지 ,, 쌤이 황당해하시명서 자는 건 안 되고 할 거 하라고 했거든 근데 끝내 자더라 모자 뒤집어쓰고 ... 진짜 여기서 인식 팍 안 좋아졌어 오늘 수학 시간에도 문제 너무 쉽다고 다 풀고 자는 것 같더라 쌤이 몇 번 부르니까 귀찮다는 표정으로 일어나던데 .... 아무리 주요과목의 여부를 떠나서 그냥 쌤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 아닌가 .... 근데 또 담임쌤 앞에서는 막 엄청 쑥스러운 척 하고 온갖 애교는 다 부리던데 ,,, 거슬려 진짜 ㅋㅋㅋㅋ ㅠ 재수없어 솔직히 그런 애 진짜 싫어 내가 예민한거야 이거..?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