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조언 듣고싶어 결시친에 쓰는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빠르게 써볼께요
지난 6월 동료언니가 뒷좌석 타면서 옆에 주차 돼 있는차 문콕을 함. 안에 차주가 있었음.
동료언니 바로 내려 미안하다 사과하고
나는 내려서 혹시 차가 닦이는지 닦아봄. 안닦임.
동료언니는 차주랑 연락처 주고 받으며 분위기가 나쁘진 않았으나 문콕 차주가 미안하다는 사과가 먼저 아니냐며 나한테 화를 내기 시작함.
그럴수 있겠다 싶어 미안하다 했는데도 화를 냄.
이때부터 서로 언성 높이다가 내가 그럼 어떻게 해줄까요 했더니 보험처리 해주라함
바로 양쪽 보험사 부르고 사고처리해줌.
이때 보험사 직원한테 물으니 보험료 할증 3,4만원 정도 오늘거라함. 동료언니 같이 들었고 보험처리 했으니 맘 편히 있고 나중에 오른 보험료 할증비나 주라하고 끝냄. 며칠후 같이 있을때 보험사에서 경과보고인지 뭔지 암튼 30만400원에 처리해주고 끝났다며 전화받음. 언니도 들음.
그러다가 지난 2월 보험만기돼서 가입하려는데 몇년간 76만원 내던거 98만원으로 오름. 그것도 3년동안 내야한다함. 그럴수 없다하며 방법을 물으니 사고보상처리한 30만400원을 환입하면 기존 등급대로 유지 가능하다해서 만기가 코앞이라 일단 입금함.
그리고 언니에게 이 사실을 다 알림.
그냥 줄것처럼 하더니 조금 지나니 문콕때문에 오른건지 확인해야겠으니 자료를 요구함.
내가 할수 있는건 다함.
담당자랑 통화내역 녹음본, 문자로 온 보험료 상세 내용 캡처, 몇년간 내 차가 냈던 사고 일자 기록.
그래도 부족한지 더 요구하길래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선 다 했고 더 필요하면 날짜를 정해줘라 그 날짜에 보험회사 고객센터에서 만나서 확인하자 했더니 연락 없음.
며칠후 연락 기다린다며 문자하니 담당자말고 고객센터랑 통화해서 할증원인 묻고 녹음본 보내라 해서 보냈더니(용량커서 카톡으로) 안봄. 들어보라하니 차단했다함. 풀고 들으라니 문자로 보내라며
또 되돌이표.
이 언니는 내가 선의를 베푼거라 생각했는데
8개월 지나서 돈 달라는게 말이 안된다는 입장.
나는 보험처리고 할증이고 차치하고
문콕한 사실에 대해서만 지인들께 여쭈어 현장합의금 정도만이라도 주라는 입장인데 말이 없음.
다시 말함 날짜 정해줘라 고객센터에서 보고 얘기하자 했는데 또 묵묵부답.
이거 제가 받으면 안되는걸 억지부리는건지 ,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미 긴글 더 길어질것 같아 더 안쓰고 댓글 혹시 달리며 그때 추가 해볼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