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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거야


소식듣고 생각보다 담담하게 보냈지만
이번 노래가 너무 좋아서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늉이 노래라..
좋으면서 또 너무 속상해
자꾸자꾸 눈물이나..

브야들이랑 여기서 버티고
놀이터에서 놀고 놀동터에서 로동하고
가끔은 과일가게도 불타오르고..
다 소중하네 고마워 브야들

이제 브야들 보기 힘들겠지만
나 또 올거야
자주 올거야
가끔은 우리 애들 소식도 남길거야

잘살고 행복하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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