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찐친사이었다가 잠깐 썸? 비스무리한거 타다 결국 고백했다가..차였는데
그 이후로 학교 복도?에서 한 두번 마주칠때마다 ㄹㅇ 죽고싶음 진짜 진짜 걍 마주치는거 자체가 싫고 내가 왜 얘한테 그지랄을 떨었나 너무 수치스럽고 걍 걔만 생각하면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싶어.. 걔는 진짜 아무생각없을텐데 내가 의식안하려고 해도 의식을 너무 하니까 걔도 나한테 악감정 생길까봐 무섭고 좀 미안함.. 뭐 생겨도 아무 문제 없긴한데..
하 진짜 뭐라해야하지
너무 싫어서 미치겠는데 아직 미련? 그리움의 감정은 확실히 남아있는거같아서 돌아버리겠음..
고백을 거절하면 상대방입장에서 마음을 접는게 맞잖아 아무래도???
근데 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보고 노력해봐도 안잊혀져 진짜 걔가 뭐라고 못잊는지 내 자신이 답답하고 싫음 걍..
3~4개월 지나도 나는 아직 그대론데..하 도대체 뭐가 문제지??
시간지나면 아무렇지 않아지는게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