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먼 개꿈이지
차타고 여행다니다ㅏ가 날씨가 안 좋아서 강 위에 있는 다리? 위에 있는 여관에 들어가서 밤 지낼려 그랬는데
분명 차에서 내릴 때까진 우리 찐 아빠였는데
그 여관 건물 안에 들어가니까 아빠가 영훈이로 바뀜;
내가 영훈이한테 아빠아빠 불럿는데
아빠가 잘생겨서 뭔가 기분이 좋앗단 것 같음
블룸블룸눈젖빵때 머리에다가 코트 입고 있었음
아 더 생각낫다 내가 여관 직원분한테 뭐라뭐라 말햇는데 찐아빠가 나한테 말도 안 되는 걸로 잔소리해서 내가 실수로 소리내서 틀이라 그러고(아니 현실에선 절대 안 이래) 아빠한테 뿅망치 맞으면서 디지게 혼남
그 이후로 찐아빠에서 영훈이로 바뀐 듯
키가 멀대같이 크고
얼굴이 옥돌같았던 게,,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