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부진 신라호텔사장을 여성부총리로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권력자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지방선거(2022년6월1일)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후보 추천합니다.
<1> 경기도지사 :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2> 경상남도지사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3> 충북도지사 :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4> 서울시장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원내대표
(최대우 2022. 03. 11)
"더 나은 시정(市政)=나경원, 더 나쁜(?) 시정=오세훈" (최대우 2022. 01. 13)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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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작성 : 최대우<가을동화> (2013. 02. 27)
단순 무식하게 판단한다면 득표율이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선호투표제'가 아닌 '1후보 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득표율보다는 투표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해당 선거(대선/총선 등) 또는 출마자들의 수준 정도는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에 따라 국민을 얼마나 대표할 수 있는 선거인지 또는 얼마나 수준 높은 후보인지가 판가름 나지요. 그렇지만 매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너무 적었어요. 선호투표제가 아닌 상황 속에서 1인을 투표해야 함으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가 않지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투표율이 높으면 그에 비례하여 당선인의 파워(영향력)도 올라갑니다.
(참고1) 선호투표제 :
유권자가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하는 1후보 투표제와는 달리, 출마한 후보 모두에게 지지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제도.
(참고2) 역대 전국 대선(대통령선거) 투표율
제18대 <2012년> : 75.8 %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제17대 <2007년> : 63.0 % (1위 이명박, 2위 정동영)
제16대 <2002년> : 70.8 % (1위 노무현, 2위 이회창)
제15대 <1997년> : 80.7 % (1위 김대중, 2위 이회창)
제14대 <1992년> : 81.9 % (1위 김영삼, 2위 김대중)
제13대 <1987년> : 89.2 % (1위 노태우, 2위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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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투표율 : 76.9 %
(참고3) 역대 전국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
제19대 <2012년> : 54.2 %
제18대 <2008년> : 46.1 %
제17대 <2004년> : 60.6 %
제16대 <2000년> : 57.2 %
제15대 <1996년> : 63.9 %
제14대 <1992년> : 71.9 %
제13대 <1988년> : 75.8 %
제12대 <1985년> : 84.6 %
제11대 <1981년> : 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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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투표율 : 61.1 %
[펀글] 이부진이 사랑한 브랜드 뭐길래…'주총 패션' 또 화제 - 한국경제 김수영 기자 (2022. 03. 18)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올해 주주총회에 입고 나온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2020년에 이어 올해 역시 알렉산더 맥퀸의 제품을 입고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이 사장은 지난 17일 오전 호텔신라 주주총회 참석을 위해 장충동 사옥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계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그는 이날 심플하면서도 어깨 부근에 포인트가 들어간 깔끔한 검은색 재킷을 입어 주목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이 사장이 착용한 옷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평소 이 사장은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 주로 포착됐다. 이날 그가 입은 재킷은 어깨에 지퍼가 달린 독특한 디자인으로 영국 럭셔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 제품이다. 어깨 부분의 지퍼를 열면 각 잡힌 파워숄더 재킷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309만원이다.
이 사장은 2020년 주주총회 때도 같은 브랜드의 옷을 입었다. 당시 그는 알렉산더 맥퀸 케이프(소매가 없는 망토 스타일의 코트)를 입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 사장은 이번 호텔신라 주총에서 "올해는 앞으로 나아갈 길을 완전히 재정립하고 더욱 굳건한 회사로 거듭나는 대전환점이 되도록 사업 기반과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면서 ▲기존 사업의 초격차 역량 강화 및 규모의 경쟁력 확보 ▲디지털 기반 사업구조 개편 및 성과 가시화 ▲기업가치 상승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등을 약속했다.
또 그는 "새롭게 도약하는 2022년은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변화를 차질없이 추진해 최고의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사진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