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이길수없나요
쓰니
|2022.03.1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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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포항대련에있는 ㅇㅇ요양병원에서있었던일입니다 올해로88세되신엄마가 너무힘들고 억울하게돌아가셨습니다 8년전쯤입원을하셨느데 병원에서 고관절골절 발목골절 저혈당쇼크로1달넘게혼수상태 당뇨로발톱이흔들린다고 마취도없이그냥뽑아버리고 혼수상태에서깨어나 정신이온전치못하셨는데 손을너무꽁꽁붂어서 손목에물이차고 그래도돌아가실때까지묶어놓아 손이괴사직전 등에는욕창 너무하잖아요 돌아가시고사과하라했더니 경찰불러내쫏더라구요 코로나로 병문안안되는동안 더 방치됐었고 너무힘들게돌아가셨어요 사과하면 지들이잘못한거인정하는꼴이되서그런지 죽어도사과가없어요 진단서 또 녹음내용으로 지금이라도 고소해야할까요 너무 분하고 힘듭니다 잠도자질못하고...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