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혜찬씨만 기억에 남아

원래 햬찬씨를 남자로 본적은 없었는데 오늘 나랑 눈마주쳐서 내가 응원봉 마구 흔드니까 웃어준것만 지금 드르륵 탁 하는중 나 최애가 바뀐듯함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