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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졍우 일리칠 깍두기 썰 모음

1. 일리칠 마피아 게임
- 나? ㅅ..쉬민.. (맠의 졍우야 안 죽일께. 안 죽일께. = 근데 진짜 김졍우 끝까지 살아남음, 솔직히 이건 다 봐준거다...)- 김됴영 죽여야 하는데 얼떨결에 살려놓고 당황한 표정 짓다가 재횬이한테 걸림- 재횬이의 코띵동 (재횬이가 봐줌)
2. 시티 골든벨 빈상자 연기 게임
- 쟌: 솔직히 나도 졍우 같은데...  재횬: 웃으면서 고개 살짝 끄덕끄덕함 
둘이 이래놓고 재미를 위해서라며 맠 뽑음. 
3. 엔라 뿅망치 게임- 나 보라색만 보면 그냥...!!! (게임전)- 나 이제 정우 안때릴게. (게임중)그리고 진짜 졍우 안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과: 졍우 팀 승리. 
4. 마피아 댄스 게임- 맠 : 난 귀여워서 살렸다. (누가 봐도 김졍우. 뒤로 봐도 앞구르기 해서 봐도 김졍우인데 살려줌)

얘들아 댓글로 이 외에 에피들 적어봐봐. 한두개가 아닐걸. --------------아래는 댓글들 추가-----------
5. 아날트 인터뷰 상황: 멤버들 한명씩 잘한거 칭찬 중. 와중에 자기 이름 등장하지 않는 중졍우: 졍우는 그냥 숟가락만 얹었어. 됴영: (정우 찰싹 치면서) 졍우는..졍우는 귀여웠어. 귀여웠잖아. 윹, 맠, 쟌: 순서대로 빵 터짐
추천수59
반대수7
베플ㅇㅇ|2022.03.19 01:39
"난 내가 공주" - 김정우 왈-
베플ㅇㅇ쓰니|2022.03.19 01:53
아 그거 생각나네..김졍우 사주가 술자리에서 똑같은 메뉴 화채 3개 시켜도 사람들이 졍우가 시켰다 그러면 그러냐면서 먹어준다는거ㅋㅋ 아기가 한 일에 화를 내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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