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첫째라 동생들 밥 안먹이면 큰일나는지 알고 컷다고 해서 밥을 중요시합니다
대충먹는법은 잘 없구요 (라면도 잘안먹음 일년에 한 열번..?)
빵으로 대충 밥때우고 이게 힘든가봐요 울 와이프는 ㅠㅠ
맨날 치킨이나 피자먹고 밥은 조금 있다 또 먹어요 ㅠㅠ제가 지쳐서 한번 진지하게 말한적있거든요
그이후에는 안그럽니다만 오늘도 치킨 같이 맛있게 먹고 이게 저녁 밥이지..? 하는 와이프 ㅠㅠ
에효 제가 이해해야겠지요..ㅠ
밥을 안먹으면 아직도 뭔가 찝찝하고 조금 더 어릴때는 심장이 쿵쾅쿵쾅 했다해요 죄짓는 느낌에
어릴때 얼마나 혼이 났을까 하는 생각에 짠하기도 하네요
정말 저희 엄마보다 더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