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숫총각 백수 모태솔로 신세라 잠을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저번에 오전 6시에 잠을 자서 오전중 집 주위에 집수리 공사 소음으로 잠자리에 누워 단전호흡을 하다 유체이탈을 했다. 시골 도로위를 가부좌 자세로 공중부양을해 시속 20킬로 속도로 공중을 날라 도로따라 계속가며 주변 경치도 구경하고 마을에 노인 몇명이 보이길래 마을로도 가보고 산으로도 가보고 저수지 가에 엄마와 어린 딸이 물가에서 놀기에 저수지 위로도 가보고 도로따라 계속 날며 주변 경치 구경하다 돌아왔다. 어떻게 하면 유체이탈이 되는지 그 방법은 알고 있으나 가급적 하지 않는다. 내가 없는사이 잡귀신이 들어올까봐 또 쓸데없이 기운 소모할 필요없어 하지 않는다.43세 때는 숫총각이 3개월간 성욕도 끊고 국선도를 열심히 했더니 허리가 후끈하다 다시 그 불길이 등으로 가서 다시 아랫배로 다시 가슴으로 해 몸통 전체가 불타듯 뜨겁고 30초 호흡이 한순간 50초 호흡이 되고 1시간 이상 발기가 되는데 18세 발기는 명함도 못내밀고 미사일 발사하듯하고 부산 인근도시 동네 한바퀴 유체이탈해 갔다왔다. 돌아와 보니 내가 옆으로 누워 자고 있길래 귀 윗부분으로 내 혼이 얼령이 쏙 들어가니 그 부위가 찌릿 아팠다. 여름이라 집 주위 도로에 차 소음이 심해 잠을 자다 누워 단전호흡을 하다 한순간 유체이탈을 했다. 국선도 대신선 청산선사가 13세 동자승일때 스승 청운도사를 따라 산으로가 20년 국선도 수도를 해 대도사가 되었는데 산에서 홀로 수련하다 얼령을 뛰워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스승 청운도사가 뭐하나 볼려고 가니 스승이 바위에 앉아 조용히 국선도 도를 닦다 휙 돌아보며 이놈아 도는 안닦고 왜 쓸데없이 돌아다니냐며 호통을 쳐 얼른 몸으로 돌아갔다. 내가 170센티에 97킬로라 이전에 잠을 자는데 어깨 견정혈 부위가 하도 아파 눈을 뜨니 42세 정도 되는 남자가 절에 신장같이 생긴 남자가 밝돌국선도 총재 진목법사 비슷하게 생긴 남자가 키는 173정도 날씬하고 강한 몸의 무술인 같은 남자가 내 견정혈을 누르고 있어 얼른 일어나 앉아 하나님 주위에 잡귀신 좀 얼씬 거리지 않게 해 주십시요 라며 호통을 치니 한순간 사라졌다. 나중 가만히 생각하니 내가 몸이 뚱뚱해 수면무호흡증이 심해 숨을 안쉬니 어떤 영혼이 내가 걱정이 되어 내 견정혈을 누른 것이다. 국선도 수도하다 갑자기 숨을 못쉬게 되면 그 사람의 양 발을 내 양어깨 위에 올리고 서서 손가락으로 상대 견정혈을 강하게 눌러주면 상대가 숨을 쉬게 된다. 경주에 내가 아는 사람이 날 아주 우습게 보고 가소롭게 여기며 자신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자신 회사 커피를 내게 주겠다며 가져와 그 커피에 온갖 더러운 짓거리 한걸 알지만 마셨다. 15분간 기분이 더럽더군. 그놈이 그날 저녁 평소처럼 술도 마신것도 아닌데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자신도 모르게 갑자기 앞으로 내동댕이쳐져 몸을 크게 다치고 다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알수 없는 어떤 힘에 의해 앞으로 그대로 꼬꾸라져 몸을 크게 다쳤다 한다. 그놈이 이상히 여겨 다음날 평소처럼 캔커피에 비스켓 하나 사들고 다시 찾아왔다. 하나님으로부터 천서받은 故 천사님 조명이씨에게 목사 부인이 찾아와서 천사님에게 않좋은 말을 하고 갔는데 교회에 있으니 목사부인이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뜨며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아 혼비백산하고 다음날 천사님을 찾아와 큰절을 하며 용서를 구했다. 천사님이 내 운명을 말하길 억만군졸을 거느린 모습이 영안으로 보이며 대통령 운명이며 거부 거물이며 이 나라의 큰 대들보로 하나님이 택했다고 했다. 위에 내게 커피 갖다준 놈에겐 20대때 천사님이 사람 40-50명 거느린게 영안으로 보인다고 했다. 일본 여자와 결혼하기전 천사님이 결혼하면 재미가 없잖아 했다지. 결혼해 보니 정말 재미가 하나도 없어 결국 이혼했다한다. 그 놈은 나보다 한살 어린데 영업직 차장이라 부하직원이 40-50명 된다고 한다. 작년 내게 전화해 재호씨는 아침에 발기가 잘 되냐길래 내가 몸이 뚱뚱해 수면무호흡증으로 자다 일어나 소변보고 물 좀 먹고 다시 자 발기가 잘 되는진 몰라도 첨성대 앞을 지나가는데 앞에 몸매 좋은 20대 아가씨가 옆에 놈과 스킨쉽을 하고가 한순간 벌떡 했다하니 재호씨는 대단하다며 자신 주위 50대 중에 발기되는 놈은 한놈도 없다지. 자신도 씨름왕이고 태권도 2단애 특전사 출신이지만 더이상 발기가 안된다지. 그놈에게 작년 9월 윤석열이 대통령 된다고 하니 자신은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이나라를 떠난다고 했다. 자신 동생이 민주당 소속 시의원이라 이재명이 대통령 되어야 자신 동생에게 유리하다며 이재명 지지자로 작년 찾아와 윤석열 나쁜놈 이라고 욕을 한바가지 하고 갔다. 나는 작년 9월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고 윤석열이 차기 대통령이 되며 윤석열이 통일대통령이 되고 왕의상이며 대통령 관상이며 김건희가 영부인 인물로 미인이라 윤석열 찍는다고 했다. 이재명은 대통령 인물이 아니라 대통령 안되며 그 부인도 영부인 인물이 아니라 했다. 안철수도 대통령 인물이 아니며 그 부인도 영부인 인물이 아니라 했다. 심상정 홍준표 원희룡 유승민 이준석 이낙연도 대통령 인물이 아니라 했다.대통령 인물은 따로 있으며 전생업에 의해 운명적으로 타고나 때가 되면 대통령이 된다. 대통령은 운명이다. 2017년 꿈- 올해 문재인이 대통령될 운명이다. 문재인이 대통령 인물이고 나머진 대통령 인물이 아니다. 문재인 보다 내 인물이 더 크다. 나는 세계대통령이 될 운명이다.2021년 11월 8일 꿈- 도서관 여직원에게 관상자료 복사를 부탁하며 윤석열이 차기 대통령에 당선된다고 했다.2022년 3월 3일 꿈-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내게도 악수를 하며 고맙다고 연신 인사를 하고 심상정은 열심히 했으나 낙선하고 이재명은 안철수와의 단일화 실수로 한순간 미끄러지듯이 실력발휘도 못하고 낙선한다는 상징의 꿈을 꾸었다. 앞으로 경제도 파탄나고 사람도 죽고 일조에 다 쓰러져 고생고생 지내다 한국에서 세계대통령이 나와 세계평화를 이루며 해인이란 천인, 국선도 대도사가 세계임금을 보필하며 해인도 대통령이 된다.국선도 전수자 청산선사- 앞으로 왕중왕은 쓰일 말이다. 앞으로 대통령은 국선도 사람만 된다. 도가 높은 자가 대통령이 된다. 예전에 여름에 옆으로 누워 팬티만 입고 잠을 자는데 기분이 이상해 눈을 떠 보니 20대 여자가 내 앞에 몸을 붙이고 누워있고 내 뒤에는 30대 여자가 내 뒤에 몸을 밀착해 누워있었다. 한순간 손과 발로 앞뒤로 공격하며 두번 다신 얼씬대지 마라 고함을 치니 한순간 사라졌다. 귀신도 숫총각이 처량해 같이 잠을 자줬나 보다. 2009년 2010년 충북 옥천 월이산 밝돌선원 국선도 대학때 매일 9-11시간 국선도대학 역사상 가장 열심히 국선도 수련하고 국선도 무술 연마하고 여러가지 자원봉사로 일하고 매일 밝돌이 개와 뒷산 월이산 중턱까지 갔다오고 고사리도 캐곤했다. 어느날 산을 가니 새들이 내려가 내려가 집에가 집에가 말을해 이상하게 쳐다봤다. 산 중턱에 앉아 있으니 새가 날라와 나무에 앉을려해 내가 고함을 치니 새가 으악하며 날라갔다. 선원에서 학생들과 옥천에 짜장면 집에 짜장면 먹으러 갈려고 차를 타러 가는데 밝돌이 개가 계속 짖다가 내가 차를 탈려니 안돼하고 말을해 방금 개가 말하는 소리 들었나 하니 개짖는 소리밖에 못들었다고 했다. 아침 5시 부터 국선도 수련을 시작해 아침 7시면 아침을 먹는데 나는 홀로 아침을 먹지 않고 12시 점심때까지 계속 수련을 했다. 하루 2끼 먹고 잠을 5시간 자고 생활하다보니 밥도 많이 먹어 저녁 먹고 동네 한바퀴 홀로 산책하고 선원에서 홀로 단전호흡하다보면 졸려 꾸벅 졸면 뒤에서 자그만한 할머니가 비녀를 꽂고 치마는 회색계통이고 할머니가 혀를 똑~똑~똑~ 차서 깜짝 놀라 다시 수련을 했다. 창가에 43정도 되어 보이는 남자 귀신놈이 체격은 산만한 놈이 귀신을 무서워 한다고 허허허 하고 비웃고 갔다. 선원에서 비오는 날 밤에 홀로 수련하고 있으니 40대 눈이 아주 무섭게 생긴 남자가 내 뒤에서 머리위로 손을 뻗어 기을 넣으니 내 머리속에서 파란 등이 켜지듯 밝았다. 그 후 자칭 하나님과 2주간 대화를 했다. 그당시 50초 호흡을 했는데 자칭 하나님과 대화했을 때는 1분 15초 호흡까지 했다. 지금은 30초 편하게 호흡한다. 국선도 사범들도 20초 호흡하면 잘한다지. 나는 몸이 뚱뚱하고 유연성은 없다. 국선도 본원 충주수련원에 이은주 사범은 국선도 무술도 잘 하는데 선 자세에서 그대로 몸을 뒤로해 손을 바닥에 짚고 다시 그대로 몸을 일으켜 세운다. 청산선사는 사람의 몸속에 손을 넣어 기생충을 꺼내지. 청산선사가 수련중 자신의 몸속이 훤히 보였다고 한다.밝돌선원은 뒷산에 무덤이 많다. 한번씩 우주 모든 영혼들을 위한 고사를 지냈는데 어느 외국 여자수련자가 고사상 뒤로 흰 옷을 입은 귀신들이 줄서 있는게 보였다지. 주방장 정사범도 새벽에 홀로 선원에서 수련하니 귀신 3놈이 선원으로 돌아다녀 사람들에게 밤에 혼자 선원에서 수련하지 말라했지. 재수생 한명이 평소 수련도 열심히 하지 않다가 내가 온 몸이 막 진동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해 하며 어느날 선원에서 밤에 혼자 수련하는데 귀신이 지붕위에서 지붕을 막 두들겨 혼비백산해 오줌을 싸고 미친듯이 숙소로 도망왔다고 한다. 백담사 나와 동갑 스님이 국선도 수련을 하러와 혼자 선원에서 국선도 수련하고 있으니 귀신이 천장에 붙어 스님을 보며 입을 벌리며 웃고 있더라지. 백담사에서도 스님들이 귀신을 자주봐서 귀신과 눈 마주치면 몸에 달라붙기 때문에 눈 마주치지 말라한다지. 이전 내가 국선도연맹 국선도 경주 서부수련원을 했을때 20대 청년이 귀신이 들려 도장에 처음와서 청산선사의 사진을 보니 귀신이 깜짝 놀라며 뒤로 물러났다지. 집에 있으면 귀신이 막 시꺼럽게 굴고 괴롭히는데 도장에만 오면 쥐죽은 듯이 조용히 있다지. 귀신이 그 국선도 도장 가지 말라고 한다지. 1992년 28세 때 하나님으로부터 천서받은 故 천사님 조명이씨에게 하나님이 말하길 서재호는 대왕이 된다, 박사된다, 중앙으로 보내야지, 상석에 앉아라, 대왕의 의미는 45세가 되면 알 일이 있으리라 했다. 2009년 45세 밝돌선원에서 나는 어느 도사같은 사람이 와서 대왕의 의미에 대해 말해줄려나 생각했는데 자칭 하나님이 대왕의 의미는 통일대통령, 세계대통령, 정도령이며 네 전생은 광개토태왕이였다고 했다. 예수가 한국에 태어나 미륵부처 재림예수 성인으로 활동하며 김정일은 2013년 이전 사망하고(2011년 죽음) 그를 이을만한 역량을 가진 후계자는 없게되고 자연 남북통일이 된다고 했다. 때가 되면 병을 고치게 된다고 했다. 밝돌선원은 학생들이 없어 대안고교로 넘어갔다. 충북 옥천군 이원면 미동리. 밤에 홀로 산책하면 동네가 조용하고 반딧불이가 날라다녀 참 좋았다. 4월이면 동네가 복사꽃 마을이 된다. 선원뒤 월이산 정상에서 주변 산세 보면 장관이지. 가을 단풍들때 산 정상에 가 보리라 했는데 수련하느라 못가고 왔다. 언제 밝돌선원으로 추억여행 한번 가야하는데 돈이 없어 못가고 있다. 2년후 내 전생 광개토태왕의 업력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신통력, 의통醫通을 부여받아 모든 병을 한순간 완치하는 도인이 된다. 그때는 체중도 67킬로 정도되는데 한반도 곳곳 여행떠나고 토속 음식에 토속 막걸리도 한잔하고 병자도 몰래 고쳐주고 조용한 곳에서 국선도 수련도 좀 하고 그곳 등산도 좀 하고 다닐 생각이다. 그때는 밝돌선원도 가 보리라. 3년내 남북통일이 되고 3년후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 오는데 국선도 단전호흡을 수도해야만 생존한다. 4년내 일본은 바닷속으로 침몰한다. 조상의 죄로 천벌을 받아 망하는 것이다. 1997년 꿈- 일본에 지진이나 건물이 무너져 수백명이 죽게되고 앞으로 일본 전체가 지진으로 내려앉는다. 윤석열이 통일대통령이 된다. 식당에서 홀로 소주 한잔 하고 있으니 저쪽편에 60대 사람들이 서로 코로나 걸린 경험들을 얘기하고 있었다. 조사하면 안걸린 사람들이 없다지. 속으로 웃고 있었다.코로나 이후 경주에서 외출시 마스크를 쓴 적이 없다. 국선도하면 코로나는 안걸리며 걸려도 다 낫는다. 국선도 관점에선 코로나19는 꾀병이다.국선도하면 감기가 잘 걸리지 않고 걸려도 금방 낫는다. 코로나19 최고의 예방약, 치료약은 국선도 수도다. 내 친구들은 먹는약도 제법 되는데 나는 약을 전혀 먹지 않는다. 약 사먹을 돈도 없고. 코로나 걸려도 국가에서 돈 주면 신고하고 안주면 신고안하고 홀로 국선도로 고친다. 감기약 사 먹을 돈 없다. 진단키트인가 돈이 없어 못산다. 하루종일 홀로 말없이 산다. 코로나 이후 일회용 마스크 한장을 1년씩 쓰고 산다. 마스크 살 돈으로 막걸리 사 먹어야한다. 살만큼 살았다. 이세상 미련없다. 지금 떠나도 춤추며 떠날 뿐이다. 경주 유일한 영화관 자식뻘 되는 남녀직원들이 내가 차상위계층으로 홀로 가난하게 산다고 불친절하고 무시하고 업신여겨 불쾌하고 기분나빠 더이상 영화관엔 안간다. 밤늦게 티브이 보다 채널 돌리다 영화 나오면 보기도 한다. 영화도 별 재미없지. 오래동안 영화를 좋아해 백수가 대패삼겹살 사먹을 돈으로 영화관에 가 홀로 영화를 봤지. 그 백담사 나와 동갑 스님은 10년 정도 젊어 보였다. 역사상 유명한 승려 장수 신하들은 모두 국선도를 수도했다. 올해 시작되어 말하길 올해 바이러스가 맹위를 떨친다고 했지. 2024년 2025년이 되면 한국에서 많은 도사들이 나와 생존자들을 구하고 앞으로 이들이 한국과 세계를 다스리게 되며 그중 12명 국선도 대도사들이 도력으로 2025년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을 대기권 밖으로 내몰아 지상에서 소멸시키게 된다. 이때 하늘에 무수한 유에프오우에 탄 도인들도 지상의 바이러스 괴질 소멸을 위해 동참하게 되리라. 병 고치는 도사중에 세계대통령이 있다. 나와는 무관하다. 나는 정치에 대해 아는 바도 뜻도 서울갈 차비도 없다. 눈이 오면 눈오는 지방으로 여행 떠났으면 하는 로망이 있으나 돈이 없어 못간다. 앞으로 2차에 걸친 치명적인 바이러스 괴질이 오며 2025년에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이미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을 만들어 유에프오우에 도인들이 괴질을 싣고 지상 곳곳에 신나게 뿌리니 국선도 단전호흡으로 몸과 마음을 올바르게 닦고 면역력을 강화해야만 생존해 2030년까지 늙고 병든 사람들, 마음이 올바르지 못한 사람들 우선 순위로 지구인 1/3이 죽고나서 한국의 12명 국선도 대도사들과 훌륭한 국선도 수도자들로 인해 도래하는 신선세계에 생존해 300년을 행복하게 살게된다.한국이 앞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평화를 이루며 신선세계를 건설하게 되는데 그 시작이 코로나19다. 코로나19는 하나님이 만들어 유에프오우에 도인들이 바이러스를 싣고 지상 곳곳에 뿌리는 것이다.앞으로 갈수록 감염속도가 빨라진다고 국선도 대신선 청산선사가 말했다. 2026년 2027년이 되면 집집마다 바이러스 괴질이 사라져 웃게되고 마스크도 벗게되고 2029년이후 전분야 정상화가 된다.앞으로 소금이 귀하게 되니 큰 항아리에 소금을 비축해 두어야한다.물과 소금이 귀하게 된다.국선도 대도인 청산선사- 경주가 세계적인 국제공항이 된다.하나님 천서에서 하나님- 경주가 옛 왕들이 많았던 시절처럼 다시 왕성하게 된다. 국선도 대신선 청산선사- 사랑하는 사람이 눈 앞에서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로 피를 토하고 죽어가도 살릴길이 없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바라만 보고 있다. 머지않아 지구인 1/3이 죽으며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 가장 큰 원인이며 감염속도가 점점 빨라지다 종국에는 아침에 걸리면 저녁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 오며 약도 없고 약을 쓸 시간도 없으며 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속도로 한순간 전세계로 퍼져나가며 국선도 단전호흡을 수도해야만 생존한다. 전세계에서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로 부터 생존하기 위해 한국의 1만년이상 세계최고 대도인 국선도를 배우러 한국으로 구름처럼 몰려와 한국이 세계의 피난처가 된다. 사람들이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연구하다 결국 국선도 단전호흡이 좋다는 것을 깨닫고 절이든 성당이든 교회든 단전호흡을 할 수 있는 넓은 곳만 있으면 찾아가 단전호흡을 하게 된다. 지구적인 대재앙 속에서 한국은 세계의 피난처라 할만큼 안전한 편에 속하며 많은 사람들이 국선도 수련으로 괴질로부터 생존하게 된다....국선도연맹, 밝돌국선도, 국선도 본원이 정통 국선도 수련단체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련시간이 있으며 마스크 쓰고 수련하면 감염 걱정없이 수련할 수 있다. 요가나 헬스는 입으로 호흡해 감염위험이 있으나 국선도는 코로 호흡하고 도장에서 말한마디 할 필요없이 수련하고 나오면 된다. 1시간 20분 수련하며 준비운동, 단전호흡, 정리운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도장에 따라 세계최강 무술인 국선도 무술도 하기도 한다. 국선도는 종교가 아니므로 많은 종교인들도 국선도를 수련하고 있다. 어느정도 배우면 책을 보고 혼자 수련해도 된다. 수련DVD. 테이프도 있다. 국선도 청산선사의 장남인 밝돌국선도 총재 진목 고남준 법사가 유튜브 "국선도정법"도 운영한다. 국선도 단체에서 화상강의도 하더군.앞으로 국선도 사범 자격증 하나 따두면 밥 먹고 살고 세계 어디에든 대우 받고 산다. 박근혜의 통일정책 대북제재는 내가 다 제시했고 나와 박근혜의 통일정책, 대북제재와 북한의 가뭄 한파 태풍과 코로나19와 앞으로 2차에 걸친 치명적인 바이러스 괴질과 2025년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로 리설주도 죽고 김정은도 총살되고 김여정도 큰 환란이 닥치며 북한에 쿠데타가 발발해 2025년까지 남북통일이 된다.2019년 꿈- 2025년에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 오니 국선도를 수도해야만 생존한다.꿈- 내 전생 광개토태왕의 업력으로 2024년 60세때 하나님으로부터 신통력을 부여받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병을 한순간 완치하는 도인(神醫)이 될 운명이다. 세상이 싫어 병 고치는 도인이 되면 부자 한명 고쳐주고 돈을 받아 산으로 떠날까하는 생각도 한다.3년뒤 괴질이 시작할 때 즈음 경주 성건동 집에 "신통력 치유 신의도인" 상호로 간판을 달아 치유비 무료로 병을 고쳐줄 생각이다. 윤석열이 대통령 집무실을 옮긴다는데 돈도 많이 들텐데 경제도 힘든데 내가 대통령이면 그냥 청와대에서 일할 것이다. 국선도부를 만들어 바이러스 괴질로 부터 국선도로 전인류를 구해야하는데 대통령들이 국선도를 모르니 윤석열에게 편지한들 무슨 소용있겠나. 이미 국선도 소개 편지를 했지만. 암으로 죽은 엄마 병수발 하느라 허리디스크가 걸려 작년에 심했는데 요즘은 별 문제없이 지낸다. 작년보다 허리디스크가 많이 좋아졌다. 국선도하면 허리디스크도 낫는데 체중이 70킬로 정도 되어야 된다. 하루종일 홀로 말없이 가난하게 살다보니 늘 막걸리 한잔하고 살아 살을 못빼고 있다. 별 세상 있기도 싫어 막걸리 한잔하고 산다. 58세 숫총각 백수 모태솔로가 무슨 낙이 있겠나. 58년 살아보니 온갖 더러운 인간들로 온갖 고통이나 당할뿐. 두번 다신 이세상 올 일이 없다. 국선도 도를 안 닦는 인간들로 인해 도덕과 성이 타락해 하늘에서 천벌로 코로나19를 보낸 것이며 앞으로 더 치명적인 바이러스 괴질을 보내는 것이다. 다 새세상 건설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사람마다 타고난 定命정명이 있다고 청산선사가 말했지. 국선도를 열심히 하면 자신의 정명을 알게 된다고 했다. 병 고치는 도인, 거부, 대통령. 그게 나의 정명이다.별 뜻이 없다. 독서도 안해 단순 무식하게 살고. 무식한 사람 찍어줄 사람도 없으니 출마할 일도 없지. 이재명은 다음에 출마해도 낙선한다. 차차기 대통령이 아마 세계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는데 물론 나와는 전혀 무관하다. 요즘은 실내에 들어온 하루살이와 무당벌레들을 잡아 창밖으로 내보내주고 있다. 부모집 원룸 청소하고 28년간 국선도 조금 수련하는게 내가 하는 일인데 원룸에 상하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면 공원에 던져둔다. 여러동물들이 와서 먹는다. 어제 비오는데 창밖을 보니 공원에서 내가 던져둔 빵들을 새들이 열심히 먹고 있더군. 누가 배가 상했다고 버렸길래 공원에 던져두었다. 새들이 와서 쪼아 먹을게다. 밝돌선원은 목조건물이라 벌레들이 실내로 많이 들어왔다. 나는 벌레를 볼때마다 잡아 창 밖으로 보내주었다. 밝돌선원으로 많은 국선도 사람들이 다녀갔지만 나같이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더군. 요즘 비가 자주 오군. 경주 도롯가에 벚나무엔 꽃망울이 커가고있다. 올해도 자전거 타고 홀로 경주 보문호수에 벚꽃 보러 가봐야겠지. 푸틴, 시진핑, 김정은은 머지않아 권좌에서 물러나리라.- 一雲 徐載昊전쟁을 일삼는 국가는 반드시 스스로 망한다.- 제28대 국선도 도사 청산선사
한잔
빗소리 안주삼아 한잔빗소리 음악삼아 한잔한잔에 道가 흐르고한잔에 세월이 흐른다오늘도 비가 내린다 일운 서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