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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퓨때 쌍수했었는데 회복실에서 엄마한테 음방투표시킨 내가 ㄹㅈㄷ

눈도 못뜨고 누워있는데 엄마한테 문자투표하라고 함 마취도 안깼는데 첫마디가 엄마 음방 시작했어?ㅇㅈㄹㅋㅋㅋㅋ근데 너무 좋은 추억이다 이번 컴백도 달려보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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