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만 자신감있게 또박또박 말할 수 있으면 아무리 조용하고 화장 안 하고 거지같은 옷을 입고 다녀도 아무도 찐따같다고 뒷말 안 나옴ㄹㅇ
친구가 없어도 아 쟨 일부러 혼자 다니는구나 할듯
반대로 사람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매번 하하... 웃으면서 말 얼버무리고 말끝 흐리고 이러는 사람들.. 솔직히 대화 몇 마디만 나눠봐도 티나잖아ㅋㅋㅋㅋ 아 얘 딱 어떤 느낌인지 감온다 하는...
왜 인싸들은 떡진 머리에 츄리닝 입고 와도 찐따 취급받진 않잖음
딱 이런 말투ㅋㅋㅋㅋ
진짜 화법이 사람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