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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가 드림에 애정 지이이이인짜 많은 것 같음

타멤픈데 항상 느낌
음원은 녹음하느라 정말 몇십번은 질리도록 듣고 불렀을텐데 항상 즐겨듣고 즐겨부르는 거 팬인 나도 신기할 정도임ㅋㅋㅋ 나도 노래가 좋은 거랑은 별개로 한달이 넘게 스밍만 계속하다보니 활동 아예끝나고 한 3주동안은 다른 노래 듣거든...ㅎ^^
자기 나오는 자컨 챙겨보면서 깔깔거리는 거 귀엽고 좋음
버블로 매니저님들, 회사 얘기 스스럼 없이 얘기해주는 것도 웃기고 좋아
본인 직업을 ㄹㅇ 즐기면서 건강하게 일하고 있다는 게 너무너무 잘 느껴짐

(아이디 기부 폼 작성 등등 친구 엄마 아빠 다 동원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일단 거의 끝냈답니다악)

이건 걍 개웃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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