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서 토할 것 같은 감정을 처음 느껴봄.. 정말 울컥하면서 벅차오르는 그런 감정! 성격이 좀 무던해서 드라마 영화 보고서도 잘 안 울고 내 일에도 그냥저냥 그런갑다 하면서 훌렁훌렁 살아가는데 일리칠 좋아하게 되면서 좋은 기분상태의 끝?을 느껴본 것 같아.. 암튼 우리칠은 진짜 짱이야. 단언같은 거 잘 안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돌이 될 듯허다
너무 좋아서 토할 것 같은 감정을 처음 느껴봄.. 정말 울컥하면서 벅차오르는 그런 감정! 성격이 좀 무던해서 드라마 영화 보고서도 잘 안 울고 내 일에도 그냥저냥 그런갑다 하면서 훌렁훌렁 살아가는데 일리칠 좋아하게 되면서 좋은 기분상태의 끝?을 느껴본 것 같아.. 암튼 우리칠은 진짜 짱이야. 단언같은 거 잘 안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돌이 될 듯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