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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ㅇㅇ |2022.03.21 01:51
조회 76 |추천 0

보고싶었다

간절하고

소중하다



이곳에 남고 싶다

쉼터가 되어주고 싶으니까...



내가 뭘 하면

니가 나타날지 생각한다


연기도 못해서

너만 생각한다



사랑하는데

너무 힘들다


착하다고

여기기가



초콜릿

나눠먹고 싶은 그대여


잘 자요

일어나 샤워하고

내 생각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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