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면
쓰니
|2022.03.21 12:58
조회 158 |추천 0
적어도 사람이라면 자기들이고통스럽게죽인사람에게 사과라도해야하는거아닌가요?? 요양병원이라는곳에서 88세되신엄마를 노인에게 치명적인 고관절골절 발목골절 저혈당쇼크등으로 반송장을만들어놓고 지들할일하는라 꽁꽁묶어서 등에는욕창 팔목은너무세게묶어 손이검게변해 괴사직전 이렇게고통속에서8년가까이 생고생을시키고 돌아가시게했어요 이런일이있을때마다 최선을다해 자기들이돌보겠다하여 믿었는데 코로나로 면회가되지않는동안 너무심해져서돌아가셨어요 사과라도하라하니 경찰불러쫒아내더군요 . 사람같지않더라구요 다른환자에게도 머리가깨지는것도봤고 보호사가 때리는경우도있었어요 제가 다 봤구요 이런곳이병원이라할수있는지 포항에서 꽤 잘나가는 포항대련에있는ㅇㅇ요양병원이구요 재단이라 두군데나하더라구요 이딴식으로 너무 어이없고 구억질납니다 널리퍼트려주세요 이런병원에서 환자보지못하도록요 정말 돈없고 빽없으니 더럽고치사합니다 엄마 돌아가신지 한달이 다되가는데 아직마지막모습이 생생해 잠도잘잘수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