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이 글 썼던 테인데

나한테 스테이냐고 물어봤던 애가 오늘 학교 체육시간에 또 먼저 말을 걸어줬는데, 매니악이랑 거미줄 들어봤다구 하더라구
근데 어쩐지 뭔가 잘 아는것같다 싶더니 사촌언니분이 스테이래!
덕분에 킹덤이랑 컴백쇼도 다 보고 소리꾼 앨범 곡들도 다 귀가 닳도록 들었대 ㅋㅋㅋㅋㅋ (사촌언니분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도 반에 잘 적응을 못했는데.. 스키즈 덕에 반 애들이랑 더 대화나눌 기회가 생겨서 고맙넹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