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할 때 항상 느끼는건데
졍우랑 맠 관계 뭔가 되게 부럽다.
가족보다 편해하는? 느낌의 친구랄까ㅋㅋㅋ 둘이 친구 먹기도 했고 숙소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 느낌이 더 묻어나온다 해야하나?
나 알페스 하는데도 릴캠은 걍 알페스 느낌보단 걍 따뜻함?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이 더 느껴짐 ㅋㅋㅋㅋ사회 생활 오래 할 수록 더 느껴지거든. 저런 사람을 한명이라도 두는거 쉽지 않다는거.
그래서 더 부러움. 걍 인간으로서 부러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