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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수급비 좀 올려 주세요

 

 

 

 

 

 

 

 

 

 

 

 

 

 

 

 


국민청원에 글 올려도 글이 등록도 안되고 동의도 못 받는 실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시각장애인 39세 입니다.
대통령도 바끼셨으니 이제 복지도 좋아지게 해 주셧으면 합니다.
기초수급자이고 한달에 41만원만 받고 있습니다.
돈이 부족합니다 한달같고 어떻게 살라고 ㅠㅠ
전 정말로 가난합니다 부자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말로 부자 아니고 무지 가난합니다 집도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해택 받는것도 전혀 없습니다.
 인천 구월1동에 동사무소에 사정도 해보고 구청에 예기해 봐도 시알도 전혀 안 먹힘니다.
눈이 안보여서 넘 속상하고 백수 입니다.
만막색소변성증이고 백내장초기입니다.
어렸을때 발달장애도 있었고 기영아 입니다. 사람들에게 따돌림도 많이 받고 놀림도 받고 난 외 이렇게 태어낫을까 한탄과 한심스럽고 왜 난 이렇게 태어낫을까 하고 원망과 미움이 가득합니다 지금의 전체적인 모습이 넘 싫습니다.
우울증도 있는 상황이고 늘 슬픔만 가득했고 눈물 한방울이 눈에 맺혀요. 2년전에 자살할라고 창문에 기대어 죽을까 생각하고 몇년간 살다가 좋은일 안 생기면 죽을까 생각했어요.
발가락 양쪽이 6개이고 다닐때 넘 불편합니다 신발 신기만 하면 무지 아픔니다. 발이 잘 미끄러워서 몸에 기름이 많아서 잘 넘어짐니다.
발가락이 5개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늘 생각합니다.
눈이 좋아질수 없을까 혼자 다닐때 넘 불안하고 초초해 안절부절 못합니다. 뒤를 바라보면 유령이 있는것 같고 뭔가에 홀릴때가 있습니다.
늦은 시기에 악기 배울수 있어 감사하긴 한데 아직 팀을 정하지 못해서 어딜 들어갈때라도 있다면 좋을텐데 있을까 합니다.
안내견 학교에 강아지가 있듯이 강아지는 넘 커서 감당이 안되고 집도 작고 해서 키우기 엄두가 안날것 같고 제 눈이 되어줄 안내 학교에서 안내토끼가 생겼으면 하는 희망사항 입니다
병원 의술이 발전해서 제 눈을 고칠수 있는곳이나타나고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남성으로 태어난 것이 재일 싫고 담 생에 다시 전생해서 태어난다면 여성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제가 무대공포증도 있고 사람두려움도 있고 사람을 잘 안 믿지만 좋은 분들이 생긴다면 많이 만나보고 예기도 수다도 많이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소망이고 가능할까 합니다.
전 말을 길게 잘 못해서 조리있게 잘 못하고 말이 짧게 하는 편이고 길게 이어서 하고 싶은데 전혀 안됨니다. 잘하는 비결이 있을까 합니다
집중력도 떨어지고 이해력도 떨어지는 편이고 하나씩 잘 흘리고 잊어버리는 편입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부정적인 편이여서 좋아질까 합니다.
잃어버린 자신감과 자존심 찾고 싶고 자존감도 낮은 편입니다. 심리가 항상 불안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의도 많이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제 눈을 고칠수 있는것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좋아지는 날이 찾아왔으면 합니다
전 아직 꿈과 미래가 불투명 해서 할수 있는 것이 가연 있을까 가연 내가 할수있는것이 있을까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눈이 빨리 피곤해지는 편이고 눈이 항상 따갑고 건조해서 안약을 넣어도 똑같은것 같고 졸린눈으로 변할때 있는데 졸린눈으로 오해 받을때 있고 전 전혀 졸리지 않는데 왜 졸리는 것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눈이 사람을 바라보고 있을지 모르지만 보이지 않고 큰불 말고는 못보고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생김새 인지 어떤 모습인지 전혀 보이지 않아서 목소리만 듣고만 반응해야 해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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