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칠링드
반 칠링유
난 칠링드 ㅠㅠ
선선한 바람 부는 여름 분위기 잊지 못한다,,,
애들도 첨 여행 가는거라 신나보이고 성인돼서 할 수 있는 비어퐁에다가 모닥불 앞에서 이름 안 밝히고 하고싶은 말 하고 다 같이 노래 부르는 장면 진짜 마음이 따수워짐.... 물온 칠링유는 애들 관계성 더 잘 보이고 좋긴한데 칠링드는 100만번쯤 돌려보느라 정들었다
추 칠링드
반 칠링유
난 칠링드 ㅠㅠ
선선한 바람 부는 여름 분위기 잊지 못한다,,,
애들도 첨 여행 가는거라 신나보이고 성인돼서 할 수 있는 비어퐁에다가 모닥불 앞에서 이름 안 밝히고 하고싶은 말 하고 다 같이 노래 부르는 장면 진짜 마음이 따수워짐.... 물온 칠링유는 애들 관계성 더 잘 보이고 좋긴한데 칠링드는 100만번쯤 돌려보느라 정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