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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서 속이 활활 탐

기껏 맘 한구석에 숨겨두고 살았더니
한 사람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작품이 방영한다니
나 진짜 지금도 너무 보고싶지만 보면 불편하고 속상할거같음
모자이크 해줘 걍 크레딧에 그 사람 이름도 안 보고싶음
철 없을 시절 지 학업 망치고 스스로를 망쳐도 괜찮은데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건 그때나 지금도 이해해서도 안 될 일이고 악질임.
작년 내 최대 아픈손가락임 아직도 ㅋㅋ
추천수1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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