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지금부터 쓰는이야기는
제여자친구이야기입니다
매번 예기를해도 듣지도안고 술만들어가면 말도안대는헛소릴해대며 시비를거는 여자친구 이야기인대요
사람이 사귀다보면 서로간에 실수도있고 이런저런 해프닝이 만차나요^^;;
근대 지금만나는 여자친구는 그런해프닝에 도를넘어 이미 지나간예기를 한참이지나도
아직도 예기를하네요 첨에는그런가보다 했어요 근대 그게 술버릇인줄몰랏어요
술만마셧다하면 주저리주저리..이게 쌓이고 쌓이고 ;;;;
이런게 싫어서 술마시기전에 항상예기를해요 너...술버릇이 좀안좋터라..지난예기계속하고
좀그래..그러지마 오케이? 아랏다고 말은해요 근대 술만들어가면 마시기전에 한예길다잊엇는지
또 주저리주저리 힘드네요 이렇케 술버릇안좋은애랑 계속만나야하는지...어떻게해야죠...
미치겟네요...주정도 주정나름인대...이건좀아니라고보거든요...원래 어느정도야 이쁘게 봐주겟는대 이건 도가지나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