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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도 그대를 좋아햇어요

많이 울엇던 날들 이엇지요

걱정하며 잘지내시길

하시는일 잘되시고 행복하시길

늘 기도 드렷던 나날들이엇어요

저보다 님께서 잘되시길 바라던

기도드리던 날들 이엇어요



왜 그렇게 그대가 저는 아팟을까요

설명할수없는 감정 이었습니다


수많은 날들 그리워하며

설레임과 고통이 공존하던 그대를 향한

마음이 편해지길 바라봅니다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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