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도 그대를 좋아햇어요
많이 울엇던 날들 이엇지요
걱정하며 잘지내시길
하시는일 잘되시고 행복하시길
늘 기도 드렷던 나날들이엇어요
저보다 님께서 잘되시길 바라던
기도드리던 날들 이엇어요
왜 그렇게 그대가 저는 아팟을까요
설명할수없는 감정 이었습니다
수많은 날들 그리워하며
설레임과 고통이 공존하던 그대를 향한
마음이 편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