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개웃긴 게
절망적인 덕질인생과 갓생 사이 살고있음
늦덕+언어다름+곧은퇴+만나는 거 불가능에 가까움
=ㅈㄴ절망적 난 그냥 찌끄레기 루저
덕질은 슬프지만 또 하뉴 인생보고 느낀 게 많아서
내 현생 ㅈㄴ열심히 사는 중
이게 한 3주 되니까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나에 심취함
뭔가 전투적으로 살아야함 난 계획충이라 좀 수월했음
가끔 지칠땐 자신감 지리는 노래 들으면 됨
이 마인드 개중요함
다들 하뉴를 못 만나면 하뉴가 되어보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