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생김ㅅㅂㅅㅂㅅㅂㅎㅂ 아니 짝남 생일이라 오늘 저녁에 같이 밥먹었는데 ㅇ내가 걔 말에 반응해준다고 막 웃다가 조절을 잘못해서 뿌우웅~ 하고 나와버림ㅅㅂ
아니 좀 삐요용~ 도 아니고 ㅈㄴ우렁차게 뿌우웅 ㅇㅈㄹ
ㅅㅂ하필 동네 조그만 식당집이라 우리말고 바로 옆 자리에 가족들 있었는데 그 분들도 정적 2~3초..
짝남은 얘기 하다말고 정적 2~3초 있다가 아..어 무슨 얘기했었지? ㅇㅈㄹ함 아니 ㅅㅂ 걍 모르는척 하면서 쫌 대충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거기서 뭘 또 하....................... 진짜뒤지고싶다 걔 연락도 못보겠음.....ㅠㅠㅜㅠㅠㅜㅠ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