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뽀짝때도 너무 잘했지만 엔시리2020이랑 맛때부터 확 보컬적인 면에서 자기 음색이 어떻게 하면 돋보일수있는지 알고 부르는 것 같아 전에는 어린데도 되게 기본이 탄탄한 보컬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가창력도 엄청늘고 음색이 너무 귀에 박혀 자기가 맡은 부분을 완벽히 자기껄로 소화해서 하이라이트로 만드는 느낌?
암튼 이번 수록곡들 철러가 너무 잘 녹음한 것 같아서 뭉클해짐 철러뿐만 아니라 우리애들 점점 더 실력이 느는 것 같아 연차도 차고 해서 사실 안일해질 수 있는 부분인데 매번 컴백때마다 실력좋아지는 거 보면 애들이 평소에 얼마나연습을 소홀히 하지 않고 드림 이라는 팀한테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서 괜히 감동받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