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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the greatest wall

나만 The greatest wall 들으면 우울해지나...? 그래서 잘 안들으려고 하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 후이가 1절에서 "시작은 창대하게 빛이 났는데 세상을 몰랐던거 같아 "라는 파트에서 진짜 눈물 났어...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ㅠ 키노도 2절에서 "이렇게 높기만 할줄은 몰랐지 계속 미끄러지고 다시금 떨어졌지", "우린 잘하고 있는거야 다만 시간 문제야 힘들겠지만 우린 지치면 안돼" 라는 가사도 들으면 들을수록 타곤이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거 같은 가사라고 해야하나..?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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