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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 입덕한 캐럿의 첫 오프 후기

애들 실루엣은 잘 보였는데 눈코입이 막 보이는 거리는 아니었음 근데 멀리서도 겸이 코 높은건 잘 보임
애들 다 비율 미쳤음 특히 호시는 얼굴이 저기까지 작을 수 있다고? 싶을 정도로 작고 상체도 최소한만 있어..
우지도 마찬가지 비율 좋아서 깜짝놀랐다

폴플 오프로 처음보는데 이 노래 퍼포 개쩔어 사실 홈런이나 다른 곡은 퍼포 쩔겠다 예상하고 갔는데 폴플은 ㄹㅇ 생각지도 못한 퍼포맛집

마불지 할 때 에잇이 춤선 미쳤다 눈에 확 띄었어

얘들은 시디를 씹어먹었나 그냥 음원임 소용돌이 고음 애드립 무리없이 다 해내는 거 보고 마스크 속으로 감탄했다

그리고 첫 오프라 뭣도 모르고 올콘 안 갔는데 정말 후회됨 다음 오프는 내 영혼을 갈아 넣을 예정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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