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고3남학생입니다
이렇게 글만 읽다가 저두 사연이있어 한번 적어봅니다
몆칠전 학교를 끝나고 동네에서 친구들과 기분좋게 놀구있었습니다
1시간 2시간 그렇게 놀다보니간 벌써 12시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버스는 벌써 끈겨서 남은건 지하철봐게 없는데 지하철 타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기분이 영~~~~~~~~~~~~좋지 안터라구요 결국 지하철 막차를 탓습니다
그렇게 철컹 철컹 ~ 가고있는데 저쪽 오른쪽 건너편에서 어떤 술취한 아저씨와 여성분이
욕을하면서 싸우고있더라구요?.. 당연히 사람들 시선은 그쪽으로 쏠리는게 당연했죠..
저두 당연히 그싸우는 광경을 지켜보게됬습니다 그런데 그여성분이
여성왈: 아저씨가 만지셧자나요!!!!!!!!!!!!
아저씨왈: 언제 이 x년아! 이게 죽을라고
여성왈:자꾸 이런식으로 하시면 경찰에 신고합니다!!!.
아저씨왈:부르던지 말던지 니ㅏㅇ러ㅣㅁ낭러ㅣㅏㅓ 아무튼 대충 이런 대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그 여성분을 때릴려고하는거에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단한명도 말리질안더라구요 그앞자석에 남자분들도 엄청많았는데 아무소리 안하고
계속 지켜만보는거에요 괜히 저가 막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저가 그쪽으로 가서
그아저씨를 일단 진정시켜놓고 여자분에게 물었어요 무슨일인데 그렇게 싸우시냐구요.
그런데 그아저씨가 자기를 성폭행 했다는거에요 흠 그래서 저가 마땅히 어떻게 도와줄수가없는거에요
뭐 저가 때려줄수도없구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이렇게 말을해줫습니다.
알겠다면서 그여자분은 경찰에 신고를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경찰이 그아저씨를 대리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라는거에요 다음 정거장이 다가오자 저가 그아저씨한테
아저씨 내리셔야되요 이렇게 말하니간 저한테까지 막 욕을하시더라구요
하기야 범죄자가 자기발로 경찰한테 가긴 싫은거죠....
저는 계속 상냥한 말투로 아저씨한테 내려야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아저씨께서 저의 뺨따귀를 때리는거에요..................................................;;
와...그때부터 저의 이성을 읽어버렸죠.. 그때부터 저도 알고있는 욕이란욕을 다하면서
그아저씨의 멱살을 잡고 끌어당겻죠..그런데 이아저씨가
힘이쎈건지 아님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건지 참..........꿈쩍도 안하는거에요
정거장은 다가오고 이아저씨는 내릴줄을 모르고.. 할수없이 발로 허벅지를 몆대 때렸습니다..
그아저씨도 힘이 빠졌는지 알아서 내리더라구요
그렇게 그아저씨를 대리고 내려서 경찰을 기달렸습니다 여자분 과 함께요
경찰이 때마침오자 경찰 아저씨는 그아저씨를 수갑을 채워서 보내고
경찰아저씨와 여자분이 뭐라 뭐라 모라 모라 모라 말을한다음에 가치 경찰서까지 가야된다고
하더라구요 ? 저한테 말구 그 여자 분한테 ...
그러더니 그냥가시는거에요 그여자분이 ... 와..전 고맙다는 말한마디라도 들을줄 알았는데
아무말없이 ..그냥 가시는거에요 어이가없자나요 그래서 저가 저기요 죄송한데요
너무하신거 아니냐고 막 따졌어요 그런데 그 여자 분이 하시는 말이 .........................
왜요? 도와줬으니 수고비라도 달라구요? 막 이러는거에요... 완전 어이가 없어서..
전단지 고맙다는 말을 듣고싶었는데.. 그래서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여자분한테
딱 한마디했습니다 됬따 xxx아.. 이렇게 하고 갔습니다
정말 세상 믿을거 하나없다더만 이렇게 뒤통수를 맞네요..이글을 읽고 그런생각을 가지고있는
여자분들.. 절대 그러지마세요 .. 아 그리고 그 난리를 하고 집에가니.. 3시가 넘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