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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하는말인데

상연오빠랑 결혼하고 싶어...
에바야 진짜 어쩜 저렇게
4인 가정의 다정한 가장이 어울리는 사람이...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알콩달콩
한 28-30살 쯤에 결혼할듯..
가끔 아무날도 아닌데 꽃사오고
품에 폭삭 안기면 으응 뭐야 힘들었어~?^^
이럴거 같애... 이런 에바적인 남자가 또 잇나..
가끔 엉뚱하고 웃수저 물고 태어난것 조차
걍 개킹받아 이 새벽에 망상글 레전드네
월요일이니까이해해주시길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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