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친구한테 ㅈㄴ상처받음..ㅋㅋ

아니 새로 사귄 애들 중에 성격 진짜 좋고 엄청 활발하고 웃겨서 더 친해지고 싶었던 애가 있었거든? 실제로도 좀 친해. 근데 걔가 다른건 다 완벽한데 아이돌 영상만 보면 진짜.. 너무 심하게 까. 심지어 자기 본진도 ㅈㄴ 까서 애들이 좋아하는게 아니라 싫어하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야. 암튼 오늘 점심시간에는 127 직캠을 봤는데 특정 멤버 맘에 안든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뜬금없이 내 최애를 ㅈㄴ까는거야.. 얘도 내 최애 누군지 당연히 알고있고;; 그것도 그냥 맘에 안든다 정도가 아니라 정도가 너무 심하게 애들 다 있는데서 까는데 .. 진짜 개빡쳤어 ㅆㅂ 적당히 웃어 넘기려고 해도 안되더라 … 자기 구본진이 내 최애였는데 탈빠한 이유를 말하면서 또 까고.. 자꾸 나보고 내가 아깝다고 도망쳐 ㅇㅈㄹ하는데 진심 화났어 솔직히 이 부분만 빼면 너무 웃기고 좋은 앤데.. 걍 오늘 일때매 너무 기분 안좋고 정떨어진다 이제까지 지내면서 내 최애 건든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오늘 왜 이런건지 모르겠어 (그전까진 사진이나 영상 볼때마다 잘생겼다고 해주고 좋은말만 했었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