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월12일 새벽 5시경 흉수로 경기도 부천시 24시00응급센터 병원에 입원
2. 3월 12일 주치의 출근 후 면회 및 상담 시 천자 2회 진행 및 흉수에서 작은 덩어리같은게 보여 검사의뢰 보내야한다고 함 / 세균 혹은 암일 가능성 있다고함 / 흉수 빨간색이라 암일 가능성이 높은거냐 재차 확인 했으나흉수는 빨갛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며 심각수준 아닌것처럼 이야기함
3. 상담 시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심장전문병원) 강심제 받아먹는거 있어서 혹시라도 약물 잘 못 투여할까봐 협력 요청 했으며 동의하였으나 협력진행하지 않음 ( 흉수뺄때 천자 및 이뇨제 투여야해한다고 말함)
4.3월 13일 오후 7시30분경 마지막 면회 시 담당관리자 만나 집에 산소방 구했는데 퇴원가능 여부 묻자 아이 상태 호흡수는 가파르나 흉수 괜찮은 정도라며 내일까지 유지되면퇴원 가능한 상태라고 이야기함
5. 14일 새벽 5시 48분 병원에서 아이 안좋다고 연락와 가도 되는지 묻자 오라고해서 병원 방문
6. 14일 새벽 6시 13분경 병원 도착해서 아이 봤을때 숨을 쉬지 않으며 심폐소생술(2회차)을 받고 있었으며 온몸 피투성이 및 복부전체에 멍이 들어 있었음
7. 14일 6시 20분 경 심폐소생술 4회까지 시도 하였으나 하늘나라로 감 야간 담당자에게 상황 설명 들었을때 새벽 3시부터 입가에 출혈 있었으며 1시간만에 흉수가 급격하게 차올랐다고함 정확한 사망원인 듣지 못한채로 아이 집으로 데리고 감
8. 14일 오전 9시경 병원측에서 검사의뢰비용 2회 추가 결제되어 취소 위해 병원방문 요청
9. 15일 병원 방문 후 주치의 면담 요청 / 주치의 만났을때 3시에 찍은 엑스레이 핸드폰으로 찍어와 보여주며 야간 담당자와 동일한 답변함 / 왜 3시에 연락주지 않았냐 묻자 말바뀜 / 3시에 아무일 없었고5시 이후로 아이 상태 안좋아졌다며 거짓말 시작하며 이뇨제어느정도 투여했는지 묻자 아이 사망 직전 딱 한번 투여했다고함 용량 물어봤으나 기본양들어갔다며 정확한 용량은 말할 수없다며 거절(거절 사유 : 용량알면 약 처방 받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함(아이는 이미 하늘나라 갔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임)
복부에 든 멍과 갈비뼈 피고인 모든건 심폐소생술하다 생겼다고함 정상적인 아이들이라면 생기지 않지만 아이가 약해서라고하(해당 내용에 대하 이병원저병원 야간담당자에게 다 확인했으나 절대 그부위에 심폐소생술로 멍 생길 수 없다는 답변받음)
진료기록부 및 cctv 요청 진료기록부 뭔지 모른다고함 진단서는 보내줄 수 있다고함 / cctv 거절
10. 1시간만에 보내준다던 진료기록부 cctv보고 원장이 작성했다며 6시간만에 보내줌 / 해당 기록부에는 2시~5시까지 아무런 기록이 없음
11. 주치의 연락 후 3시에 찍은 엑스레이 요청했으나 없다며 이전에 보여준건 사실 5시꺼였다고 말바뀜 / 야간담당자도 3시에 찍은 엑스레이 보여준 부분 말했으나 그사람도 헷갈렸을거라고함
본인이 본게 아니라 이전 면담시 말했던 3시에 입가 출혈 및 엑스레이 찍은 부분 모두 헷갈렸다고 거짓말하여 야간담당자와 통화요청 했으나 거절 및 cctv 오면 보여준다고함
12. 3월 20일에서 3월 21일 새벽 12시경 병원 방문하여 야간담당자 면담요청 / 야간 담당자 3시에 찍은 엑스레이 응급이라 컴퓨터엔 없으나 휴대폰에 찍었던 기록 있어 다시 보여주며이전과 동일하게 3시에 입가 출혈 있었으며 지혈해도 멈추지 않아 엑스레이 찍었을때 흉수 차있었다고 함 해당 엑스레이 사진 핸드폰으로 촬영 및 이뇨제 얼마나 투여했는지 재확인 요청시 첫날 주사로 넣었다가 흉수가 많이 빠져 이후로는 약으로 계속 투여했고 5시 이후 주치의 연락 후 주사로 다시 투여했다고함
13. 21일 4시경 cctv 보러 병원 방문하여 주치의와 면담 시 3시에 찍은 엑스레이 이야기하자 본인은 3시에 찍은거 보여준적없다고 하며 5시 39분쯤 찍은거 보여준거라며 말 계속해서 번복하여 야간 담당자에게 3시에 찍은 엑스레이 촬영 분 받은 부분 말하자 버벅이며 자기가 보여준건 어쨋든 5시 39분꺼라고 주장함
이뇨제도 한번만 넣었다고함 야간담당자가 한말 전해주자 야간담당자 혼자 넣었겠죠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함
심지어 본인들이 6시간 동안 작성해서 보내준 진료기록부에 12일날 이뇨제 투여한 부분 들어가 있음
14.주치의 면담 끝난 후 원장 면담 및 cctv 봄 / cctv 확인 시 12시꺼부터 보여줬으며 아이는 이미 중환자실 들어가 있었음 (들어간다는 이야기 들은적없음)
12시부터 호흡이 좋지 않으며하늘을 보여 불편한 호흡하며 점점 더 호흡이 가파라지는게 영상으로도 확인되며 호흡이 안좋은 와중에 하울링하며 흥분하는 모습 보임( 흉수 찬 아이들은 흥분하면 위험해서 면회시 몰래 멀리서 보게 했음)
3시경 출혈생겨 피 닦는 모습 외에 아이가 숨을 제대로 쉬지도 못하지만 아무런 처치 및 관심도 없었음 (강아지는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프거나 무섭거나 주인이 보고싶을때 하울링을 한다고 함) 온몸으로 고통을 표현했으나 방치됨
15. cctv 보고 왜 3시에 아무런 처치 하지 않았냐 묻자 원장은 5시경 주치의 연락 받고 했다고함
영상보고 힘들어 하자 아이를 많이 아끼셨나봐요 라며 대답할 가치도 없는 소리를 함
cctv 본 당일날은 방치된 아이 모습에 너무 충격을 받아 따지지 못하고 폐사 진단서만 받아서 집에 돌아옴(폐사진단서 내용 확진이 나지 않았으나 흉수,출혈,혈전 추정 등 빠르게 진행하는 바 예후가 불량한것으로 평가됨이라고 적혀있음
(흉수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말에 대해 들은적 단한번도 없음)
16. 원장에게 전화 연결 하여 왜 중환자실에 있었냐 묻자 안좋은 아이들이 들어가는 곳이라고함 / 아이 상태 안좋다는말 못들었다고 하자 말바꿈 / 이전 심장관련하여 입원 혹은 마취한 아이들 위험할 수 있어 잘보이는 곳에 넣는거라함 (작년 11월 심낭수로 해당 병원 입원한적 있음 당시 병원에서 심낭수 천자 진행 후 이뇨제 처방해줌
심장전문병원 옮겼을때 심낭수 제거 후 이뇨제는 왜 처방해줬는지 이해안된다고 함 당시에도 이뇨제 과다처방으로 보여짐)
그리고 왜 아이가 입에서 출혈날때 아무런 처치 및 연락하지 않았냐 묻자 상태가 좋아질거라고 생각했던거 같다고 함 / 야간 담당자 만났을때 상태좋지 않다고 말하였으며 아이 상태 정확하게 인지했던 부분 말했더니 본인들이 처치가 쫌 늦었던거 같다고함
다른 병원 방문하여 확인했을때 13일 오후 6시이후에 찍은 엑스레이 상에도 이미 흉수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13일부터 계속 호흡수 80이상으로 응급한상태였으나 상태 괜찮다고 이야기함
(평균 강아지 1분 호흡수 25번정도라고함)
해당 병원은 24시 응급 병원으로서 모든 책임을 다하지 않고 죽어가는 아이를 방치시켰으며 정확히 이뇨제를 얼마나 투여했는지 아이가 응급한 상황인데 왜 연락하지 않았는지 아이의 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해 말하지 않았으며 보내준 진료기록지마다 말이 다르며 본인들이 내뱉은 말하고도 진료기록지와 말이 전혀 맞지않습니다.
심지어는 병원 의사들끼리도 말이 다른 상황이며 아이를 떠나보낸 저희 가족들에게 거짓말로 정신적인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단 말한마디 없이 일상을 찾고 다른 아이들을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해당 병원에서 또 저희아이와 같은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올까 더 소름끼치고 무섭습니다 더이상 누구도 이런 고통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꼭 13일 저녁 괜찮다던 우리아이가 왜 피투성이 멍투성이가 되어 죽어있었는지 모든 진실을 알고싶습니다.. 병원에서 거짓말 및 앞뒤 안맞는 말을 한부분이 너무 많아 내용을 줄이고 줄여도 내용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
그리고 애완견 의료사고에 대해 잘 아는분이 있으시다면 답글 혹은 쪽지나 메일 부탁드립니다.
모두 경기도 부천에 있는 24시00응급센터 모두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