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아이들 소식입니다.우크라이나 야전병원 지하 대피소, 포격에 희생된 아이들이 무덤덤한 표정으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중엔 위급한 환자들도 있습니다. 이제 3살이된 일리야는 부모님의 희생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어둡고 차가운 공기속에 아이들이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배식을 기다리를 아이들의 고사리손엔 작은 컵하나가 하나씩 들려있습니다. 음식이 모자란걸까요. 저 나이에 배고프면 안되는데....제가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요새는 아이들을 도울길이 없을까 항상 고민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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