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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울랄라 보고 언젠간 써야지 했던 글ㅋㅋ

다들 알다시피 아르망이 프랑스계잖아ㅋㅋ
근데 토스트영상 전까지는 악센트에서 살짝 티나는거 빼고는 딱히 이렇다할 찐 프렌치적인 모먼트가 없었거등

근데 토스트영상에서 바게트 깜짝선물 받고 처음 외치던 말 다들 기억나ㅋㅋㅋ?


올랄랄랄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봐도 귀엽ㅜ

이게 뭔지 혹시 궁금할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써봤어

oh là là

프랑스인한테서 빼면 진짜 시체인 수준..
프랑스인이랑 대화하면 꼭 듣게되는 말 1위..

보통 울랄라라고 부르지만 사실 발음은 올^랄라에 가까워ㅋㅋ
용례는 진짜 너무너무 많은데 놀랐을때나 등등등
영어의 오마이갓이라 생각하면 됨ㅋㅋㅋ진짜 일상에서 오만데다가 다 쓰여
((( 혹시 궁금할 사람들은 이 영상 보면 이해될거야! 아주 많은 예시가 있더라ㅎ https://youtu.be/hJ0gGUn1q1E )))


진짜 웃긴점은 뭔지 알아? '랄라'가 놀랄수록 길어진다는 점임ㅋㅋㅋㅋ
보통 올랄라 하는데 놀랄수록 올랄랄랄라~ 이렇게 길어져ㅋㅋㅋㅋ 그래서 아르망도 올랄랄랄라 한겈ㅋㅋ
이거 진짜 프랑스인들이 하는거 옆에서 보면 진짜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길어지는건 물론이고 베리에이션도 엄청 다양해서 약간 헐럴러~ 이럴때도 있고 암튼 웃기고 귀여운 말 1위ㅠ

아르망이 이거 했을때 아 맞다 얘 프렌치였지..하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ㅋㅋㅋ너무 귀여워ㅜㅜㅜ

아무튼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까먹었던 글인데
밑에 손터는 아르망 글 보고 급 생각나서 써봤어!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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