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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겹멤프지만..

이 체제가 너무 답답한 건 맞지만 해줄 수 있는건 응원밖에 없는듯... 워낙 말 많은 예민한 문제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두 멤버 다 본인들에게 주어진 많은 기회에 감사하면서 살고 있다고 하니까...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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