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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에러는 왜 잘된것 같아???

ㅇㅇ |2022.03.30 16:14
조회 19,603 |추천 93






이걸로 동키즈도 엄청 뜨고 박서함은 완전 대세 됐잖아
막 미친듯이 재밌는 느낌은 아니었고 장르도 되게 마이너 한데 왜 유독 잘됐을까?? 타 벨드도 이제 엄청 나오려고 하던데 궁금
추천수93
반대수4
베플ㅇㅇ|2022.03.30 16:18
둘서사 개쩔고 얼굴 다 오지게 잘생겻고 현실에서도 개친하고 드라마에서도 특히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잘잡음 그리고 설레
베플ㅇㅇ|2022.03.31 03:40
이물감없는 존잘╋인기많은 원작╋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섬세한 연출력과 감정선 흐름╋실제 두 배우의 서사 등등... 무엇보다 기존에 벨드에서 거부감 들었던 요소들은 최대한 배제시키고, 그냥 청춘 로맨스 드라마처럼 만든점이 가장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 단순 남남케미에 집중시키기보다는 각 캐릭터 성격(극과극 인싸와 아싸)에 초점 맞춰져서 벨드 안보던 나도 편안하게 볼 수 있었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건 배우들 스킨쉽 장면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몰입이 깨지지않고 오히려 설렐 수 있어서 넘 좋았음 ㅠㅠ 그냥 사랑에 빠진 흥한 커플 보는 느낌이랄까... 벨드라고 유난스럽게 만들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
베플ㅇㅇ|2022.03.31 13:39
박서함님은 캐스팅 팀이 꾸준히 연락 넣어서 된 거고 박재찬님은 감독님이 오디션 여러명 봐서 지칠 때쯤에 재찬님 들어오자마자 상우가 말을 하네? 상우가 움직이네? 이렇게 느끼셨다했음ㅋㅋㅋㅋㅋ 거기다 두 본체가 시에러 캐스팅 얘기 오고가던 전부터 음방 밀키스~복면가왕 패널 등등 인연이 있던 관계라 더 케미 터진듯. 거기다 음향부터 각도 연출 빛효과 배우들 애드리브 등등 모든 요소가 다 딱 들어맞음
베플ㅇㅇ|2022.03.31 15:44
ㅋㅋㅋㅋㅋ 객관적으로 잘 된거 맞음. 왓챠 오리지널이라서 플랫폼 자체의 한계도 있었고, 심지어 벨드였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 인기/화제성이면 ㄹㅇ 대박난거임.. 시맨틱에러 드라마 포토에세이도 5만부 넘게 팔리는중ing이라 들었음ㅇㅇ
베플ㅇㅇ|2022.03.31 13:00
당연히 원작빨 무시못하겠지만 배우들 외모랑 케미가 한몫함 ㄹㅇ로 벨드에서 이 비주얼 찾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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