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있는데..
정말 변수많은 남친때문에..
저희커플 극장도 잘 안가는데..
큰맘먹고 제가 연극을 예매했는데..
그것도 맨앞자리 맨중앙 바로 옆자리..
정말 우울하네요..
크리스마스 이시간에 집에 있어야 하는 이유..
역시나 변수많은 남친이 이번엔 집안에 일이 터져서..
어제만큼 저랑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남친이..
핸펀을 꺼놨더니 어제 저녁에 한탕 터지고..
오늘 오전에 또 한탕 터지고..
연말은 또 혼자 보내게 생겼고..
너무 많이 속상한데..
또 이해해야 되는 부분이겠죠..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