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졍우 봄날의 소나기 시절 같음




요새 진짜 내 마음까지 푸릇푸릇 해지는 느낌..

다시는 우리애 홍합에 물리게 하지 말길.

저 얼굴을.....하 (할말하않)


이번주 음쩡 못봐서 속상하지만..
9일에 우리에겐 으맠쩡심이 오니까 견딜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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