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 스픽콘 막콘 남준이 엔딩멘트 뭐야..

아미의 이름 아래 여러분이 여러분 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ㅠㅠㅠㅠㅠ 말하면서 울먹거려 왜 ㅠㅠㅠㅠㅠ 낮누 저렇게 울먹거리는거 처음 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울어 가슴 찢어지게 ㅜㅜㅜㅜㅜ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