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엔시티를 잘 몰라서 체제를 잘못 이해하고 헛소리 하는 걸 수도 있다는 점 염두하고 댓글 읽어줘. 내가 이해하는 엔시티는 엔시티라는 큰 그룹 안에 여러 멤버가 있고 그 안에서 몇 명이 유닛을 이뤄서 나오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맞나? 그렇다면 시간이 지나서 멤버가 문제가 생기거나 혹은 비인기 멤버는 빼고 인기 있는 멤버를 넣어서 새 유닛을 짜서 내보내고 이렇게 하기 좋겠구나 생각했음. 이전의 스엠 그룹들 보면 국적이나 병크, 소속사와 갈등 문제로 멤버 이탈이 잦았잖아. 이런 상황에서 남은 멤버들끼리 그룹 유지가 애매할 수도 있는데 인기 멤버는 버리기 가기 아깝잖아. 이런 체제라면 문제가 생겨도 부품 갈아끼우듯이 교체하고 새 멤버를 넣기에도 용이하겠다고 생각했음. 회사 차원에서는 어찌보면 관리 편하잖아. 에셈은 1세대 초기부터 졸업시스템이라는 걸 염두에 두고 있던 회사니까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계속 시도해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