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양이 알러지가 알러지 혈액 마스터검사에서도 극상으로 나올정도로 정말 아주 심각합니다
검사에서 알러지 정도도 표시되는데 고양이 알러지는 알러지 약을 복용해도 효과없는 정말 최극상이라 미리 약을 먹는다고 예방할 수 있는게 아닌 예방자체가 불가한 생명의 위협이 있는 상태입니다
어느정도냐면 증상이 1차 기침 콧물 눈물 가려움 2차 전신 두드러기 3차 기도까지 부어 표현하자면 진짜 얼굴이 선풍기가 될정도고 그로인해 호흡곤란이 와서 응급실로 실려가 팔에 놓는 수액외에 양쪽 허벅지며 엉덩이 주사까지 맞아야 할 정도고 의사선생님도 제 알러지 정도는 진짜 생명이 걸린 문제라고 조금만 늦으면 쇼크사 할수 있다 하실 정도로 아주 심한 정도 입니다
본론으로 가면 시댁에서 고양이 2마리를 키우시는데 저는 결혼전 제 상태를 이미 충분히 고지하였음에도 자꾸 오라셔서 생명이 달린 일이라 못간다하고 안갔습니다
알러지 심하신분들 아신다면 아실거에요 집청소를 아무리 깨끗히하고 고양이를 따로 격리시킨다고? 100프로가 아니고 그 미세한 털에 이미 제 신체는 무너지고 즉각적으로 반응하거든요
하디만 시댁은 자꾸 지속해서 오버다 깨끗히 치우고 고양이 방에 가두면 문제없다 하시며 저보고 며느리가 알러지때매 시댁한번 안오는게 말이되냐 남들 다 비웃고 욕한다 너같은 며느리 어딧냐며 타박하고 심지어 믿었던 남편까지 그러길래 시부모님과 남편에게 나는 분명 얘기해놨고 그런 날 이리 강압한다? 그래 내가 가서 문제 생기면 난 다 소송걸고 이혼하겠다 엄포를 뒀는데 시부모 남편 알았다더군요
네 제가 그런말 내뱉었을때 저는 이미 이혼을 결심한 상태였기에 그래 진짜 이미 독기가 차오른 상태라 시댁에 갔고 거짓말 아니고 30분만에 119불러 실려갔습니다
저 응급실서 바로 친정부모님 불러 상황 다 알렸고 친정부모님 그자리서 남편 시부모 쌍욕하고 니네 다 소송건다 이거 사람 목숨 건거고 이미 사전에 충분히 딸 상태를 얘기했음에도 니네가 강요해서 애 이리된거니 강요죄 고의살인미수 아빠가 니들 법으로 걸 수 있는 모든걸 다 걸겠다 난리 나셨죠
그리고 아빠가 변호사 사셨고 이혼소송외 남편이란 인간과 시부모에게 별도 형사소송까지 거셨고 이사실을 알게된 그쪽집안은 난리네요
변호사님 말씀 그간의 카톡 통화 증거들 바탕 협박죄는 불가하고 강요죄를 비롯 고의를 기반으로한 살인미수 해보자시네요 살인미수 불가하면 상해로 걸든 해볼거 다 해보자고
자 오해하실까 덧붙히면 그간 제가 얼마나 많은 타박과 강요 무시를 당하며 살았는지 진짜 다쓰자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 다 쓸 수 없지만 알러지가 별거냐며 저를 몰아세운 증거들 제가 저 진짜 죽을 수 있단 사정사정한 증거까지 다 기반해서 형사소송까지 건거지 단순히 한두번의 건수로가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소송거니 이제와 잘못했다 빌고 사정사정 하는데 전 이미 그간의 압박 강요 다 카톡 증거 있고 제가 가서 알러지로 문제 생기면 이혼하겠단 음성녹음까지 그리고 병원기록까지 있어서 가만안둘겁니다
후 진짜 어찌 인간이란 것들이 저리도 사람을 독하게 만들고 내인생을 파탄나게 하는지 인생을 되돌아봅니다
저는 지금 얘네 다 크게 엿먹으라고 정신과도 다니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다 하고 있습니다
가만안둘겁니다
진짜 잘살고 싶었고 잘해드리고 싶었는데 왜 이리 사람을 낭떠러지 끝까지 몰아 독하게 만드는지 저는 돈도 아쉬울게 없고 그집안 식구들 싹다 범죄기록 꼭 남길겁니다
추가합니다
댓글들 처음부터 하나도 안빼고 전부 다 읽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들 짚을게요
1. 남편 연애시 반응 없었냐
남편은 연애시 자취하고 있었고 시댁은 지방이라 명절제외 자주 방문없었어서 만났을때 문제 없었습니다
2. 남편 시부모께 고양이알러지 사전고지 하고 결혼했습니다
연애하고 한 4개월되서 시댁에서 고양이를 키운단걸 알았고 바로 제 알러지 말했습니다 상견례전 양가 집가서 인사드리러 갈때 시부모께 제 알러지를 다 말해서 바깥에서 식사하고 만나뵈었고, 상견례에서도 부모님이 그집식구들에게 제 알러지가 이러이러하니 이해가 꼭 필요하다 하셨고 그쪽집도 당연하다며 이해한다 다 말하신게 결혼하고 바뀐겁니다
3. 일상생활 가능한가
살면서 고양이를 단한번도 안만나봤을까요 길고양이도 많은데 다만 그경우는 밀폐되지 않은 실외라 이상이 없었을 것이고 당연히 제가 고양이에게 다가갈 일이 없으니 문제가 없었습니다
4. 고양이키우는 사람과의 접촉
제 고양이 알러지를 처음 알게된게 중2때 학교 절친이 고양이를 4마리 키우던 아이였는데 그친구와 짝궁하는 날 알았습니다 다행히 그땐 쓰러지지는 않았고 위에쓴 1차2차 증상까지만 발현되었으며 이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랑 아주 밀접하게 가까이 지내면 증상이 발현한단 걸 알고 늘상 조심했습니다 가능한 직접적 터치를 피하면 어느정도 괜찮다 표현할게요 이때는 알러지약 저는 상비약이 늘 있어서 바로 먹습니다 하지만 약이 안통하는 때는 정말 근거리 밀폐된 장소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독한맘 먹을때로 먹고 시댁간거라 오롯이 증상이 다 발현된것 입니다
5. 시부모님께 다른 방식으로 잘했습니다
제가 시댁에 갈 수 없기에 어찌 안보고 살았겠습니까 집으로 모셔 따로 대접도 해드리고 식당에서 뵙거나 노력을 충분히 정말 할만큼 제가 할수있는 도리는 다 했습니다 그런데 고양이 키우는 집은 안돼요 차라리 명절에 시부모님이 고양이를 호텔링이라도 하시고 조금 신경쓰셔서 청소해주시면 약이든 주사든 악착같이 버티겠지만 돈아깝다 본인들이 안하신거고 안하시는데 제가 목숨걸고 어쩔까요
6. 고양이가 격리되어있는데 그랬다?
제 상식선에 말씀드리지면 냉정하게 청소 열심히 안하셨고 캣타워가 거실에 있었는데 거기에 이미 털이 다닥다닥 그냥 다 있었고 티비선반이며 제눈에 충분히 고양이 털들이 청소한 흔적없이 그대로 있었고 시부모님 옷에도 이미 충만 그냥 집청소 청소기한번 돌리신 정도랄까요? 가니까 걔네 똥깐에도 배변 치우지도 않으셔 그 덩어리들이 있더군요
7. 소장 인증샷 원하신다
지금은 제일 첫번째 과정인 경찰서 소장접수 이고 이게 혐의있음이 입증되어 제대로 넘어가면 검찰로 가는데 그때 이어쓰는 방법으로 소장 인증하겠습니다 이제 소송이 시작되는 시작점에서 인증때매 혹시 이게 문제될 거리를 만들지 말자란 생각이고 그럼에도 글을 쓴건 디테일한 상황들을 다 숨기고 너무나 화가나고 하소연하고 싶어서 익명의 공간에 속풀이차 쓴것 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반드시 인증남기겠습시다
+++++ 변호사 선임 계약서는 자세한 사항이 노출되어 수임비 결제 카드명세표 인증합니다 혹시 저같은 일을 겪고도 이게 주작이니 현실에서의 난 어쩔 수 없어란 생각 갖지마세요
이런일을 겪는 사람이 세상 얼마나 될까란 생각 저도 한다만 제가 겪었고 그래서 이리 씁니다
제가 더이상 올릴 인증은 소송이후에나 될것이며 소송끝나고 꼭 쓰겠습니다
법무법인 카드 결제가 첫번째 두번째 나눠 결제된건 이혼소송 형사소송 따로 담당자인 변호사님이 달라(법무법인) 따로 했습니다 이것또한 오해의 소지가 있으실까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인증은 모바일어플리케이션입니다
조작 관련 의심 없으시길 바래 오픈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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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인증샷 - 삼성카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