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도와줫다고 표현하는데
참다참다
제가 콕 집어서 뭘 도와줘
같이 하는 거지
라고 했더니
그냥 고맙다고 하면 안 되녜요ㅡ
언성높이면서
지 할말 없으니까.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대구분이라 그러신가
자기 아들이 힘들어서 그런거 같으니
밥 잘 챙겨먹이래요
그래서 맞벌인데ㅜ왜 도와주는 거냐
했더니 말대답하지 말래요
뭐ㅜ이런 부당한 일이 다ㅜ있죠?
이혼생각중이에요
변호사부터 만나보려고요. 이럴 줄 몰랐어요
결혼전엔 안 그랬기도 하고
시어머니도 엄청 고상해보였네요